EXCLUSIVE CRAFTS
Korean Wearable Culture and Crafts
표고스튜디오는 한국 규방의 미학과 전통 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브랜드입니다.
‘여인의 손끝’에서 비롯된 섬세한 규방공예의 감각을 이어받아, 전통 실크·가죽·지속가능 패브릭이 어우러진 독창적인 패션 오브제를 선보입니다.
표고스튜디오는 전통을 단순히 재현하는 것에 머물지 않습니다.
지속가능 소재와 고품질 가죽, 그리고 전통 섬유를 결합한 모던 테크닉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특별한 아름다움을 만들어갑니다.
또한 전통 유산 오브제를 현대적으로 풀어내며, 우리는 형태적 아름다움뿐 아니라, 편안한 착용감과 실용성까지 고려합니다.
전통의 서사와 현대의 감각을 잇는 디자인을 통해 오늘의 삶에 의미 있는 경험을 제안합니다.
표고스튜디오는 컬렉션을 하나의 스토리로 풀어냅니다.
우리는 단발적인 아이템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디자이너의 뿌리와 감정에서 비롯된 이야기를 전통적 감성과 현대적 기능이 균형을 이루는 작품으로 엮어냅니다.
그 결과, 시간이 흘러도 가치 있는 패션 오브제와 브랜드의 고유한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YOEUIJUMUBO COLLECTION
표고스튜디오의 여의주문보 컬렉션 은 한국 전통 규방공예의 조각보 기법을 현대적으로 계승한 패션 아이템입니다.
전통 문양인 여의주문보(조각 전보무늬 상보자기)를 중심으로,
전통 실크와 가죽, 지속가능 패브릭을 결합해 장인의 섬세한 손길로 완성된 가방들은
한국 전통 공예의 깊이와 현대적 세련미가 조화를 이루며 독창적인 오브제로 탄생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목표는 단순한 전통의 재현이 아닙니다. 표고스튜디오는 전통 문양을 현대적 구조와 내구성으로 발전시켜,
편안한 착용감과 실용성까지 갖춘 디자인을 제안합니다.
우리의 가방은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오늘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이야기를 담은 오브제입니다.
특히 시그니처인 여의주문보 토트백은 규방공예 장인과의 협업으로 제작되며,
같은 전통 기법이라도 장인마다 다른 해석과 색감, 손 바느질 방식이 반영되어 작품마다 고유한 개성과 아름다움을 드러냅니다.
이러한 협업은 전통을 현대에 이어가는 동시에, 장인성과 창작 다양성을 존중하며
한국만의 K-패션으로 전통 공예의 가치를 확장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Yeouijumunbo Tote Bag
“전통을 잇다, 아름다움을 담다”
여의주문보 토트백은 한국 전통 규방공예의 조각보 기법 ‘여의주문보(조각 전보무늬 상보자기)’를 현대적인 토트백에 접목한 수공예 가방입니다.
정교한 장인의 손바느질과 섬세한 퀼팅 효과가 어우러져, 전통의 깊이와 입체적인 아름다움이 살아 있는 한국 헤리티지 패션을 보여줍니다.
각 작품은 다양한 규방공예 장인과의 협업으로 제작되며, 장인마다의 해석과 손길이 담겨 작품마다 고유한 개성이 드러납니다.
오랜 제작 과정은 제품의 가치를 한층 더 높여주며, 동시에 여러 장인과의 협업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와 연결될 수 있는 가능성을 넓혀줍니다.
국내산 고급 소가죽과 100% 한복 실크 패브릭, 그리고 전통 매듭 장식이 조화를 이루어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오늘의 삶에 문화적 의미를 더합니다.
예술은 더 이상 벽에 걸려 머무는 것이 아니라, 갤러리의 작품을 가방 속에 담아 일상 속에서 살아 숨 쉬게 하는 것
여의주문보 토트백이 지닌 특별한 가치입니다.
Material: Cow Leather (KOREA), 100% Hanbok Silk(KOREA)
Size: W 30 cm H 39 cm (including handle) D 11 cm
Color Options:
Leather: Black, Ivory
Yeouijumunbo: Black, Beige, Gray
한국 전통 규방공예를 계승해가는 장인들과의 협업으로 완성됩니다.
그들의 손끝에서 이어진 예술성과 문화적 깊이를 담습니다.
협업 장인
김지연 규방공예 작가
한국예술문화명인 제22-04-08-14호
국제보자기포럼 초대작가
박신영 규방공예 작가
대한민국 전승공예대전 수상
조각보·매듭 전시 활동
정주희 규방공예 작가
대한민국 전승공예대전 수상
이미석 우리옷과 규방공예연구회 전시 참여
이 외에도 다수의 규방공예 장인들과 함께하며,
각자의 해석과 손길로 작품의 깊이와 가치를 더합니다.